네이버 재팬, 주력 서비스 마토메을 대폭 개편

일본 시장에서 검색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네이버 재팬은 사이트 방문자(2011년 1월 현재 월 2억pv)의 60%가 이용하고 있는 마토메 서비스를 대폭 개편하여 9일 선보였다.


가장 큰 특징은 지금까지는 장르별로 나누어 정리하였던 것을 링크. 동영상, 텍스트 등을 한곳에서 모두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고, 트위터의 글도 이용할 수 있게 한 점도 큰 특징이다.

네이버 재팬은 최근 정보를 모아서 정리하고 의미 부여를 하여 공유한다는 큐레이션 개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면서 마토메를 큐레이션의 대표적 서비스를 키우려고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식인의 성공으로 한국 검색 시장을 장악한 네이버가 이번에는 일본 시장에서 마토메로 큰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기대된다.

창업자의 적극적인 지원과 일본 현지 직원의 주도적인 서비스 기획과 운영으로 일본 현지화에 충실하였고 범람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유저가 원하는 정보를 찾아주기 위한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를 경쟁사보다 빠르게 도입하고 있다는 점에서 네이버 재팬의 일본 검색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느낌이다.


슬램덩크, 소셜 게임으로 나온다.

일본 최대의 소셜 게임 플랫폼 모바게를 운영하는 DeNA는 한국에서도 인기를 끈 만화 슬램덩크를 소셜 게임으로 만들어 올해 봄에 선보인다고 발표하였다.

도에이애니메이션의 보유하고 있는 슬램덩크를 DeNA가 "슬램덩크 for 모바게"로 개발, 유저는 고교생이 되어 슬램덩크의 주인공 등과 함께 연습과 시합을 치르거나 유저끼리 협력하여 팀을 강하게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한다.



소스넥스트, ThinkFree Office 발표

소스넥스트는 엑셀과 워드 등 MS의 오피스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등에서 볼 수 있는 무료 앱 ThinkFree Office Mobile Viewer이 탑재된 ThinkFree Office를 4월 1일 출시한다고 발표하였다. USB메모리 형태로 판매되는데 가격은 3,990엔이다.

삼성 갤럭시S 등에 기본 탑재된 ThinkFree가 스마트폰 시대의 주요 소프트로 자리를 잡아 한국 소프트도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한일IT기업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ONEPLUSONE.ASIA
양국 IT 기업이 언어의 장벽을 넘어
신뢰를 바탕으로 자유롭게 교류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Posted by 오픈검색

 
ONEPLUSONE.ASIA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