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트스테이트 프로젝트에서 두가지 뉴스가 나왔다.

한가지는 2007년 1월부터
Kondasha(講談社)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매거진 웹사이트 MouRa에서 연재를 시작 한다는 것과, 두번째는 초기 프로젝트의 정보기술적 관점에서 논리, 설정등에 참가했던 스즈끼씨가 본편 제작에는 참가하지 않게 되었다는 점이다.

情報技術と生の管理
정보기술과 생의 관리
ギートステイトは、2045年の未来の日本社会を、情報技術の進歩とそれが引き起こす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変化を中心に描く企画として始まりました
기트스테이트는, 2045년 미래의 일본사회를, 정보기술의 진보와 그로부터 발생하는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를 중심으로 그리는 기획으로서 시작되었습니다.

人間は、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主体である前に、生物学的な身体をもっています。そして、その身体は、きわめて脆弱なものとして生まれ、必ず老いて滅びます。したがって、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主体が集まって、社会が作られるときには、その前提として、必ずそれら主体の「再生産」と「維持」が必要になります
인간은, 커뮤니케이션의 주체이기전에, 생물학적인 육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육체는, 극히 허약한 존재로서 태어나, 언젠가는 늙어서 한줌의 재가 됩니다. 따라서, 커뮤니케이션의 주체가 모이고, 사회가 만들어질때, 그 전제로서, 꼭 그들 주체의 "재생산"과 "유지"가 필요하게 됩니다.

僕はこのプロジェクトでは、現代社会の根底にあるさまざまな流れ、「情報化」「リスク社会化」「ポストモダン化」「ネオリベ化」などなどの果てに想像できる、「テクノリバタリアン」なユートピア/ディストピア社会をできるだけ総合的に設定しようと考えています
저는 이 프로젝트에서는, 현대사회의 저변에 있는 다양한 흐름, "정보화" "리스크사회화" "포스트모던화" "신자유주의화"등등의 끝에 상상 가능한, "기술자유지상주의"한 유토피아/디스토피아사회를 가능한한 종합적으로 설정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情報技術と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問題系から、情報技術と生の管理の問題系へ
정보기술과 커뮤티케이션의 문제계로부터, 정보기술과 생의 관리의 문제계에로
僕はもともと、現代社会の秩序は「主体の層」と「身体の層」の二層構造で捉えるべきだと考えている
저는 원래부터, 현대사회의 질서는 "주체의 층"과 육체의 층"의 이중구조로 파악해야만 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에 의해 고도로 진화된 문명의 기기에 모든것을 의존하지 않는 인간 자신이 주체가 되어 움직이는 미래사회가 보다 이상적이고 인간미 넘치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

2045년 한국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 올까 ?

정치적으로는 한나라 두정부의 체제인 연립정부가 구성이 되고 경제적으로는 남과 북이 하나의 경제권을 형성하며, 중국과 한국이 국경을 접하고 있는 옛 만주는 한국의 경제권 영향을 받게 되어 수많은 한국 기업들의 공장단지가 세워져 있다.

한국어와 영어가 공용어가 되고, 한국의 인터넷 기업들은 도태되어 한국의 검색시장은 구글의 한국지사가 독점하게 되며 구글에서 지원하는 한글 사이트의 3차원 홀로그램 에이젼트가 다양한 유저의 질문에 답을 주며, 일부 재야의 한국 엔지니어에 의해 개발된 3.1이라 명명된 검색엔진에 의해서 국산 검색 서비스는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현실세상는 긍정적이지만 사이버세상은 좀 어두운 예상이 머리속을 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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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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