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흐름은 누구도 거역할수 없는 거대한 물줄기로서 도도히 흘러간다.

거대한 제국을 이루었던 로마와 몽골제국도 역사의 흐름과 함께 단지 한페이지의 역사로 남아 있듯이 PC제국을 함께 이루어 나갔던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도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공룡화한 거대한 몸체를 새로운 환경에 적응시키기 위해 힘겨운 걸음을 걷고 있는 모습이 확연히 눈에 띄기 시작했다.

온라인상에서는 MS와 교차하듯이 구글의 약진이 드세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오프라인에서도 변화의 물결이 점차 거세지고 있다.

일본을 대표하는 월간PC잡지로 창간 30년을 맞이한  월간 아스키(月刊アスキー:ASCII)가 PC전문지를 버리고 "IT와 비즈니스의 갭(GAP)을 메우다(ITとビジネスのギャップを埋める)"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들고 새롭게 비즈니즈 잡지로 창간하였다.


月刊アスキー小林編集長に聞く なぜ今、月刊アスキーがビジネス誌になったのか?
월간 아스키 고바야시편집장에 듣다 왜 지금, 월간 아스키가 비즈니스지로 되었는가?

月刊アスキーでパソコンを取り上げてきたのは、パソコンが面白くてしょうがなかったから。ただ、まさにパソコンを持つだけで楽しかった時代から、今ではパソコン持つことが普通になっている
월간 아스키에서 PC를 다루어 왔던 것은, PC가 너무나도 재미있었기 때문이었다, 다만 이제는 PC를 갖고 있다는 자체만으로 즐거웠던 시대로 부터, 이제는 PC를 소유하는것은 평범한 일상이 되었다.

Web2.0という言葉がでてきて、ビジネスを含めてさまざまな分野で語られている。でも、これはWebのあり方が変わったことをまとめて分析している言葉であって、ではその先に一体何があるのか、これから先の大きな変化は何なのか? それは誰も語っていない。ならば、それを語れば読んでくれる人は多いだろうという確信はありました
웹2.0이라는 말이 생기고, 비즈니스를 포함한 여러 분야에서 사용되어 지고 있다. 그렇지만 그것은 웹의 모습이 변화한 것을 종합하여 분석한 말일뿐, 그 이후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앞으로 일어날 커다란 변화는 무엇인가? 그것을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것을 적어 나간다면 읽어줄 사람도 많을것이다 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월간 아스키 12월호부터 한권씩 사 나가고 있다.....

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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