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5年の地図
2045년의 지도

インタラクティブな仮想空間での教育という視点から言うと、マトリックスでのトレーニングに似ていますが、今回のブレストのアイデアは、限定されたトレーニング場が複数あるというよりは、実際の歴史地図にマップされたなめらかな一つの空間を再現することが重視されています
인터랙티브한 가상공간에서의 교육이라는 시점에서 말하면, 매트릭스에서의 트래이닝과 비슷합니다만, 이번 브레인스토밍 드라이브에서의 아이디어는 한정된 트래이닝장이 여럿 있다기 보다는 실제의 역사지도에 올려진 유연한 하나의 공간을 재현하는 것이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Second Life
では、博物館的な活動をしている人たちがいます。たとえば、The Rocket Ring - Intl's Spaceflight Museumでは、世界中の歴史上のロケットをSecond Life上に再現して展示しています
SecondLife에서는 발물관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The Rocket RING-intl's Spaceflight Museum에서는 세계 역사상의 로켓트를 Second Life상에 재현하여 전시하고 있다.

インタラクティブにロケットが運転できるようになるのも時間の問題でしょう。文字でいくらロケットについて説明されても分からないことが、Second Lifeの中で見たりいじったりすることによって学習できます。これは、wikipediaとは違う新しい知の集積の仕方を示唆しています
인터랙티브하게 로켓트를 운전할수 있게될 날도 멀지 않았을겁니다. 문자로 아무리 로켓트에 대해서 설명을 해도 모르던 것이, Second Life에서 보고 만지면서 자연스럽게 학습이 됩니다. 이것은 Wikipedia와는 틀린 새로운 지식의 축척의 방법을 시사합니다.


仮想世界に「現実」を作り出したSecond Lifeは日本で成功するか
가상세계에 "현실"을 만들어 낸 Second Life는 일본에서 성공할까?

オンラインゲームからゲーム性を後ろに隠し、内部での様々なビジネスの起業を前提とするなど内部通貨を有した完全なオンラインワールドのサービスの人気が高まっている。サンフランシスコをベースにしたリンデン・ラボが提供している「Second Life」だ
온라인게임에서 게임성을 뒤로 감추고, 내부에서의 다양한 비즈니스 창업을 전제로 하는등 내부통화를 가진 완전한 온라인 월드의 서비스가 인기를 높이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를 기반으로 한 LindenLab가 제공하는 "Second Life"이다

Second Lifeは、その体験の構造だけを「現実-仮想」という形にするのではなく、提供するサービスの内部世界で参加するプレーヤーが自由に事業を起こすことを認めるプラットフォームとして、構造を二重化している
Second Life는 그 체험의 구조만을 "현실-가상"이라는 형태로 만든것이 아니라, 제공하는 서비스의 내부세계에서 참가하는 플레이어가 자유롭게 사업을 일으키는 것을 허락한 플랫폼으로서 구조를 2중화 하고 있다.

Second Lifeには、サイバーパンクが語った仮想世界のデジャヴ感がある。必ずしもアバターという視覚的な存在が必須ではなく、内部世界で二重化された構造が整備され、RMTのような形式になるかどうかは別としても内部で独自の生態系が成立し、やがて内部と外部の世界が複雑に交錯することが重要な要因であることは間違いない
Secon Life에서는, 사이버펑크(Cyberpunk)가 말한 가상세계의 데쟈브(Dejavu)감이 있다. 꼭 아바타라는 시각적 존재가 필수인것이 아니고, 내부 세계에서 이중화된 구조가 정비되어, RMT(Real Money Trade)와 같은 형태로 갈지는 접어 두고라도 내부에서 독자의 생태계가 성립되어, 마침내 내부와 외부의 세계가 복잡하게 교착되는 일이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은 틀림이 없다.

Second Lifeで百万長者が誕生か?
Second Life에서 백만장자가 탄생?

Graef氏によるプレスリリースの真偽のほどはともかく、Second Lifeはビジネスとして大きいし、ほかの市場と同じように少数が多数を支配している。そして、Chung氏がそこで圧倒的なシェアを握っていることに疑いの余地はない
Graef씨에 의한 프레스 릴리스의 진위에 제쳐 놓고라도, Second Life는 비즈니스로서 거대하며, 다른 시장과 마찬가지로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고 있다. 그리고 Chung씨가 그곳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쥐고 있다는 거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Second Life가 무한한 흡입력을 지닌채 한국일본에 동시에 입성을 하기 위해 막바지 준비 단계인듯 하다.

아시아의 한국, 일본, 중국의 시장은 아직까지는 한국의 온라인게임이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는 시장인데 그 아성에 미국발 온라인게임인듯 아니듯 한 세컨드라이프가 여론몰이를 하며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이와 유사한 분위기를 몇년전에 한번 본 기억이 있다.

한국의 수많은 MP3 플레이어 업체들이 미국시장은 물론 일본시장에서도 앞선 기술과 디자인으로 시장을 넓히고 있을때 PC업체로 한풀 꺽인 애플이 MP3를 만들었다는 뉴스가 흘러 나왔다. 이제서 MP3 만들어 뭐 할려고 하는거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로 부터 얼마후 미국 시장에서 아이팟이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는 뉴스가 퍼지더니 어느 순간 일본의 TV에서도 애플의 아이팟 광고가 끊임없이 흘러 나왔다.

그리고 지금의 일본거리에는 아이팟 일색이다. 덩달아 애플컴도 함께 잘 팔리고 있다.
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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