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테나양 이야기로부터 시작된 하테나양 세리후가 업그래이드 되어 하테나 유저라면 좋아하는 이미지를 간단히 업로드해서 제널레이터(제작틀, ジェネレーター)를 만들수 있고 만들어진 제작틀에 누구나 쉽게 세리후(대사)를 집어 넣을수 있는 서비스가 하테나랩에서 실험적으로 하테나 세리후(はてなセリフ)라는 이름으로 오픈하였다.

당신이 마음속에 무단 링크

유저들의 자발적 발상과 창작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우선은 실험적이지만 서비스로 승화해 나가는 하테나의 모습을 보면서 하테나가 왜 이렇케까지 주목과 사랑을 받고 있는지 조금이나만 알수 있을것 같다.

곤도씨왈 : 내가 사장이야
시나몽멍 : 나는 회장이야

다만 하테나촌에서만 이루어지는 이러한 유행이 외부에서 보았을때는 그들만의 리그로 비쳐지면서 하테나의 확대 발전에
저해 요인으로 작용하는 양면성을 내포하고 있는게 문제다.

한편 이번 서비스 오픈과 함께 하테나양 캐릭터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공을 세운 두 유저사이에 일어난 불미스런 일로 요즘 하테나촌(村)가 시끌벅적하다.

사태의 발단은 하테나양 캐릭터의 이미지를 그린 유저가 장난끼 섞인 하테나양 팬티가 보이는 그림을 하테나 세리후에 올린걸 본 다른 유저가 기분이 상했다고 직설적으로 표현하였고 그후 그림을 삭제되었으나 그 상황을 지켜본 다른 유저들로부터 단도직입적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에게 모욕을 주는것은 너무 심하거 아니냐 하는 맹공을 당하는 사태로 확대되어 진것.

상대방이 보이지 않은 웹상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조심 조심 심사숙고하고 글을 옮겨도 읽기에 따라 문제가 발생할수 있는 소지는 여기 저기 산재해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나라와 국경을 초월해서 어디나 마찬가지이고 그러기에 인터넷 예절은 넘쳐도 부족함도 없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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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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