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ET Japan에서 연재되었던 기트스테이트 블로그가 12월달말까지 이어지고 종료된다고 한다, 그후 온라인 매거진 MouRA에서 연재가 시작이 되며, 주간 아스키를 무대로 기트스테이트 관련 기획 연재가 시작 된다고 한다.

リベラルでリアルな監視社会
자유주의적이고 리얼한 감시 사회
ひとびとは技術の進展を人間の能力のまっすぐな拡大と結びつける傾向がある
사람들은 기술의 진전을 인간 능력의 무한한 확대와 연결하려는 경향이 있다.

携帯電話があればこれもできる、ネットがあればあれもできる、いままではできなかったいろいろな知的でクリエイティブな活動ができるようになる、というわけです
휴대전화가 있으면 이것도 되고, 인터넷이 있으면 저것도 되고, 지금까지 불가능했던 여러가지 지적인 창조적 활동이 가능하게 된다 라는 생각이다.

しかし実際には、技術が普及段階に入ると、開発者が想定したまっとうな目的のためには使われず、まったく別の文脈、別の欲望と結びついて、別の目的に使われることが多い
그러나 현실은 기술의 보급 단계에 접어 들면, 개발자가 상정한 제대로된 목적을 위해 사용되지 않고, 전혀 다른 문맥, 다른 욕망과 연결되어 다른 목전에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온라인 게임를 예로 들자면 웹상에서 게임도 즐기고 커뮤니케이션도 즐기자는게 원래의 목적이었지만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레벨업이나 아이템을 획득하여 수익을 얻자는 방향으로 목적이 바뀌면서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지 않나 싶다.

「繋がりの社会性」とは、ごく簡単に言えば、メッセージの内容ではなく、ただ「メッセージが交わされている」という事実のみが交わされていく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指す概念です
"연결의 사회성"이란 아주 간단히 말하면, 메세지의 내용이 아닌, 단지 "메세지가 교환되어 지고 있다"라는 사실만이 교환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지칭하는 개념이다.

いまケイタイやネット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中心はまさにこの「繋がりの社会性」で成立しているわけです
지금 휴대폰이나 인터넷의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은 확연히 이 "연결의 사회성"으로 성립되고 있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僕は、そういう技術と欲望の思わぬ連鎖を「リアル」だと感じます
저는 이와 같은 기술과 욕망의 생각치 않던 연쇄를 "리얼"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결의 사회상"이란 단어는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딱 맞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폐쇄된 공간이나 인맥에 의해 연결된 자신들만의 공간속에서 자신들만의 화제를 중심으로 친밀하게 연결되던 SNS이지만 점차 열기가 시들해지면서 다만 형식적인 방문과 댓글이 이어지면서 믹시 피로라는 단어가 만들어질 지경까지 이어지고 있다.

近い将来、私たちは、小学校の教室での子どもたちの会話、研究室での教授による学生の指導、会議室で行われる上司の部下への説教、それらすべてをとりあえず電子的に記録し、信頼できる第三者機関かなにかに預け、普段は見ることができないけれど将来「あのとき私は暴力を受けた」と苦情を申し立てられたときのために備えておく、そういう社会に突入するのではないか。そういう気がします
가까운 장래에 우리들은 초등학교의 교실에서 어린이들의 대화, 연구실에서의 교수에 의한 학생의 지도, 회의실에서 이루어지는 상사의 부하에 대한 설교, 그러한 모든것을 우선은 전자적으로 기록하여, 신뢰성 있는 제3의 기관등에 위탁하여, 평시에는 볼수 없지만 장래 "일전에 나는 폭력을 당했다"라는 진정을 신청할때를 위해서 준비해 둔다. 이러한 사회에 돌입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多少想像力を飛躍させると、2045年の世界においては、各家庭のなかにさえ、児童虐待やDVを自動的に関知し、行政か民間の福祉サービスに通報するシステムが導入されている可能性があると思います
좀 상상력을 비약하자면, 2045년의 세계에서는, 각 가정의 안에서 조차 아동학대와 DV를 자동적으로 관지하여, 행정이 민간의 복지 서비스를 통보하는 시스템을 도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私たちの世界は、私たち自身がリベラルで、非暴力的で、良識的で、弱者に優しいがゆえに、一種の監視社会に急速に向かっているように思われます。これもまた、ギートステイトのテーマのひとつです
우리들의 세계는 우리들 자신이 자유주의적이고, 비폭력적이고, 양심적이고, 약자에 상냥함음 물론, 일종의 감시사회에 급속하게 향하고 있지 않나 생각되어 집니다. 이것도 또한 기트스테이트의 테마중 하나입니다.

현재도 사회의 다양한 공공장소에 설치되어 있는 감시 카메라가 근미래에는 학교나 직장은 물론 더 나아가서는 일반 가정에도 설치된다는 사실 자체가 그리 무리한 이야기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지만 현재를 살아가는 인간으로서는 미래의 그런 모습이 무척이나 부담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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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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