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구글이 일본의 공영방송 NHK에 특집으로 소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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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グーグル革命”の衝撃 あなたの人生を“検索”が変える
"구글 혁명"의 충격 당신의 인생을 "검색"이 변화 시킨다.

나는 일요일 오후의 피로를 풀기 위해 잠시 잠을 청하는 실수를 저질러서 보지를 못했다-_-;;

언론에 얼굴을 잘 안내미는 구글이 왜 NHK에 특집으로 방송을 할 정도로 지원을 했을까 하는데 의견이 분분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정리한
GIGAZINE의 글이 있어 소개한다.

한국에서도 요즘 전문 블로거(전업 블로거)가 가능할까 라는 주제로 글들이 많이 올라 오고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본의 블로고 스피어에서도 뜨거운 주제로 거론이 되는데 하테나 북마크의 단골 사이트로서 유명한
GIGAZINE 조차도 애드센스로만으로는 유지가 힘들다고 하니 한국이나 일본에서의 전업 블로거로서 생계를 이어간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인지? 많은 분들에게 실망적인 글이 될 것 같다.

グーグルは今のままでは日本人の人生を変えることはできない
구글은 지금 현상태만으로는 일본인의 인생을 변화 시킬수 없다

海外でAdSenseだけで生きている人がいるというのは本当です。ですが、1クリックあたりが平均して日本円で40円。大体ざっと調べてみると、1クリック当たりの単価が米国では最大で日本の約10倍。つまり、NHKの番組で出てきたような生活をする人というのは日本では実際のところ、ほぼ無理です
해외에서 애드센스로만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 것은 정말입니다, 그렇지만 원클릭당 평균해서 일본엔으로 40엔. 대체적으로 대충 살펴봐도 원클릭당 단가가 미국에서는 최고 일본이 약 10배. 즉 NHK 프로에서 나온 것과 같은 생활을 하는 사람은 일본에서는 실제 거의 무리입니다.

GIGAZINE級のアクセス数でも実際問題として、無理です。GIGAZINEはワーキングプアです。ぶっちゃけ、今のアクセス数の10倍~100倍ぐらいまでさらにアップしないと会社としては極めて苦しいのです
GIGAZINE급의 방문수로도 실제적 문제로서 무리입니다. GIGAZINE은 빈곤층(Working Poor)입니다. 까놓고 이야기 해서 지금 방문수의 10배~100백 정도 업하지 않으면 회사로서 극히 힘든 상태입니다.

GIGAZINE은 뉴스 사이트로 2006년 12월 현재 페이지뷰 1449만/월, 순방문자수 547만명/월

내용중 매칭 광고인 애드센스보다는 메인의 배너가 오히려 수익율이 높다는 이야기 나온다, 이 현상은 GIGAZINE만의 결과가 아니라 포털 사이트에서도 적용되는 이야기로  포털의 메인 페이지에 배너를 다는 경우가 비용 대비 효과가 크고 단기적을 결과를 내야하는 이벤트등에 효과적이며 거기에 더해서 애드센스 광고를 하는게 방식을 취한다고 한다.

일본에서의 클릭당 단가가 오르지 않는 이유는
日本でGoogle AdSenseのクリック単価が上昇しないのは、参加する企業が他国と比べればまだ少なく、結果としてオークション方式のクリック単価が上昇しないためです(競争が行われないと単価は上昇しない)
일본에서 구글 애드센스의 클릭 단가가 상승하지 않는것은 참가하는기업이 타국에 비해서 아직 적고 결과로서 옵션방식의 클릭 단가가 상승하지 않기 때문이다(경쟁이 안되면 단가는 상승하지 않는다)

왜 기업들이 참가 하지 않는가 하면
日本においてはヤフーが検索市場で第1位であるという事実が背景にあります。そして、そのヤフーの検索結果に広告を出す方が儲かる(コストパフォーマンスが高いという意味であって敷居が低いという意味ではない)という事実があるためです
일본에 있어서 야후재팬이 검색시장에서 제1위라는 사실이 배경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야후의 검색결과에 광고를 내는 것이 돈을 번다(코스트 퍼포먼스가 높다는 의미로 누구나 쉽게 광고를 낼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라는 엄연한 사실이 있기 때문입니다.

2006年3月の検索の国内利用率はヤフーが64.5%、Googleは34.7%。ほかにも、いろいろなポータルサイトの方がページビューはGoogleよりも上だということがよく分かります
2006년 3월의 검색 국내(일본) 이용율은 야후가 64.5% 구글은 34.7% 그외에도 여러 포털사이트가 페이지뷰에서는 구글보다도 높다는 사실을 잘 알수 있습니다.


なぜGoogleは今まであらゆるメディアの長期取材を受け付けなかったのに、NHKの取材は受けたのか?
왜 구글은 지금까지 여러 미디어의 장기 취재를 허용하지 않았는데, NHK의 취재를 허용하였는가?
Googleはほとんどあらゆるジャンルにおいて世界ではトップ近くになっているのに、日本ではあの「Yahoo!」にはばまれ、まともに進出できていないためです。つまり、Googleにとってはどうしても日本進出の足がかりとして知名度を上昇させる必要があり、そのために「NHK」という日本全国津々浦々に放送されるテレビ局の特集として番組が一本組まれるというのは非常にメリットのあることだ、というように判断したのではないか?
구글은 대부분 여러 분야에 있어서, 세계에서 넘버원에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서는 야후재팬에 막혀서 제대로 된 진출을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구글에게 있어서는 어떡해서든 일본 진출의 발판으로서 지명도를 상승시킬 필요가 있고 그렇기 위해서는 "NHK"라는 일본 전국 방방곡곡에 방송 되어지는 방속국의 특집으로서 프로가 한편 만들어 지는것은 대단히 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라는 판단을 한 것이 아닐까요?

일본에서의 구글의 위치는 한국에서의 위치와 비교해 보면 아주 휼륭하다고 볼수 있다.
왜냐하면 일본에서는 34.7%의 이용율을 보이고 있는 반면 한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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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전업 블로거를 꿈꾸는 분들에서 선사하는 주옥같은 노래가 있다.
오다 카즈마사(小田和正)의 言葉に出来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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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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