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인치 경쟁에서 한국 기업들이 추츰하고 있는 요즘 PDP에서는 마쓰시타가 103인치, LCD에서는 샤프가 108인치의 세계 최대의 제품을 경쟁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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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가 거대 LCD TV의 판매 아이디어의 하나로 교실의 칠판으로 판매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108型液晶パネル、教室の黒板に シャープが販売構想
108인치 액정 패널, 교실의 칠판으로 샤프가 판매 구상
シャープが今月発表した世界最大の108インチ液晶パネル(高さ1.35メートル、幅2.4メートル)を学校の黒板向けに販売する構想を練り始めた。書き込み可能なタッチパネル仕様にして、テレビ以外の新たな需要を開拓するアイデアだ
샤프가 이번달에 발표한 세계 최대의 108인치 액정 패널(높이 1.35m, 폭 2.4m)를 학교의 칠판용으로 판매하는 구상을 가다듬기 시작했다. 필기 입력이 가능한 터치패널 형식으로 해서, TV 이외의 새로운 수요를 개척할 아이디어다.

일본의 일반적인 칠판 크기는 높이 1.2m 폭 3.6m

분필 가루의 날림이나 쓰고 지우기의 불편함등이 해소됨은 물론 다양한 동영상을 대형 화면으로 시청함으로서 시청각 교육의 효율도 급격히 높아지는 좋은 점도 많겠지만 가격이 가장 커다란 벽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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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의 103인치 PDP TV와 샤프의 108인치 LCD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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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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