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화론에서도 거론이 되었지만, 향후 웹10년을 지탱할 기반의 하나로서 오픈소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지만 한국이나 일본의 개발자들이 세계적으로 오픈소스 개발에 활약하는 예는 그리 많지 않는걸로 알고 있다.

 

다만 한국과 일본을 비교해보면 전체적인 사회적 분위기나, 개발자의 활동면에서 일본이 오픈소스에 대한 관심도가 높고,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하는것이 눈에 띈다.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오픈소스 프로그램 언어로 Ruby를 뽑을수 있는데, 일본의 오픈소스계에서 최고의 주목을 모으고 있는 사람이 “Ruby”를 개발한 마쓰모토 유키히로(松本行弘)씨이다.

 

世界に知られるオープンソース言語「Ruby」を作った、まつもとゆきひろ

세계적으로 알려진 오픈소스 언어「Ruby」를 만든, 마쓰모토 유키히로

開発にあたって大事にしてきたことはあります。それは、自分が欲しいものを作ること。僕は短気で(笑)。だから、自分がイライラしないものを作りたかった。シンプルで、わかりやすいもの。

개발에 있어서 중요하게 생각해온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만드는 일. 저는 성격이 급해서(웃음), 그러므로 자신이 편안한 것을 만들고 싶었다. 간단하면서 알기 쉬운 것.


どうして「Ruby」がうまくいったのかと聞かれたら、長い時間、本気でやり続けてきたから、ということだと思うんです

왜「Ruby」가 성공할수 있었느냐고 묻는다면. 오랜시간, 최선을 다해서 끊기 있게 해 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何か問題があったとき、それを解決する能力というのは、あるところは極端に低くても、あるところが突出して高い、いびつな能力を持った人です。

어떤 문제가 있을 때, 그것을 해결하는 능력이라는 것은, 어떤 부분은 극단적으로 낮더라도, 어떤 부분은 돌출적으로 높은, 비범한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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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모토 유키히로(まつもとゆきひろ)
()네트워크 응용 통신연구소 기반연구그룹 특별연구원
1965년 오오사카태생, 츠쿠바대학 제3학군 정보학 졸업후, 소프트 개발회사, CAD판매회사을 거쳐, 97년에 ()네트워크 응용 통신연구소에 입사, 93년 소프트 개발회사에서 근무할때 경기가 나빠서 비어 있는 시간을 이용「Ruby」 개발을 시작, 95년에는 프리소프트로서 공개. 고등학교 시절부터 언젠가는 자신의 오리지널 프로그램 언어를 만들고 싶다라는 꿈을 갖고 있던 자타가 공인하는 언어 오타쿠였다.
Ruby이외에 메일소프트를 개발하고 있으며 본명은松本行弘로 한자로 표기하면 너무 평범한 일본인의 이름이 되어 버리므로 차별화 하려고 생각해서가 히라가나로 내세운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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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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