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年のサムスン Lee Jae Yong's Samsung in 2015
成 和鏞 蓮池 薫
光文社 (2006/04/21)










한국 최고의 기업이자 세계적으로도 최첨단 IT기업의 선두에 올라선 삼성

오늘의 삼성을 일구어낸 이병철회장, 이건희회장,그 뒤를 이어 이재용씨가 삼성을 이어 받았을때의 삼성의 모습을 과거 현재 미래로 이어가면 그려낸 책으로 향후에도 반도체가 중심이 되어 LCD, 휴대폰등이 삼성을 키워 나갈것이며, 미래성장사업으로 로봇산업등이 거론되는 점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강력한 오너의 리더십, 그리고 인재중심의 경영이 오늘의 삼성을 만들었다면 미래의 삼성은 한명의 천재가 만들어 나갈지...몇년전에는 그 천재가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게이츠와 같은 사람이었다면 현재는 그 자리에 구글의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과 레리 페이지로 바뀌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현재의 삼성은 인텔, 소니, 그리고 노키아등 최첨단 IT 기업들과 생사를 건 글로벌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만 e삼성으로 인터넷 분야에서 쓴 잔을 마신 이재용씨가 삼성을 이끌 2015년에는 아마도 인터넷 세상의 맹주 구글하고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해 봅니다.

グーグルの垂直統合思想
구글의 수직통합 사상(번역글)

DECでアルファチップをやっていた人たちが、グーグルに既に入社しているらしい。それをもってグーグルがチップ開発に乗り出すのではないかと推測する人もいる
DEC에서 알파칩을 개발하던 사람들이 구글에 이미 입사한것 같다, 그것을 가지고 구글이 칩 개발에 뛰어드는게 아닌가 추측하는 사람도 있다.

彼が言う「グーグルは何でもかんでもゼロから作りたいとは思っていないけれど、自分たちが思うベストのものが世の中から調達できない場合には自分たちで開発することもやぶさかではない」という考え方は、グーグルの本音であり、今彼らが持っている万能感の表れだろう。
그가 말하길「구글은 무엇이든지 제로부터 만들려고 하지는 않지만, 자신들이 생각하는 최선의 물건이 현재의 세상에서 조달되지 않을 경우에는 자신들이 개발하는것도 주저 하지 않는다」라는 생각은 구글의 본심이며 지금 그들이 갖고 있는 자신감의 표현이리라.

果たしてグーグルは、半導体にまで「垂直統合」の領域を広げていくのだろうか。じつに興味深い。
과연 구글이 반도체까지「수직통합」의 영역을 넓힌것인지, 정말 흥미롭다.

저쪽 세상(웹)에 거대한 사이버 세상을 구축한 구글이 이쪽 세상(현실 세계)에 거대한 데이터 센터(컴퓨터 시스템)를 건설하면서 컴퓨터 업체를 침몰시키고 향후에는 그속에 들어갈 칩도 자급자족하려고 한다면 삼성으로서도 생존을 건 경쟁을 하지 않을수 없으리라.

결과론이지만 e삼성에 투자할 돈으로 구글에 투자했다면 이건희씨의 반도체에 대한 선경성과 비교되는 이재용씨의 선견성과 삼성의 타월한 정보력이 돋보였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해 봅니다.
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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