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TV를 켜니 대문짝만하게 북한의 미사일 발사 소식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나운서가 미사일 뉴스를 전하는중에 속보라는 글자와 함께 한국
조사선이 배타적 경제수역에 들어왔다는 자막이 흘러 나왔습니다.

메구미씨의 납치건을 들어 공세를 취하는 일본에 대해 북한은 억지 주장만 늘어놓고
남북통일을 위해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해야 한다며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는 우리 정부.

어느덧 국제 사회에서는 한반도는 가해자가 되고 일본은 피해자가 되는 상황이 연출되는
느낌입니다.

실타래와 같이 뒤엉킨 한민족과 일본, 세계 열강속에서 약소한 우리민족.

삼성만 향후 무얼 먹고 살아야 할지 걱정할께 아니라 우리민족 한민족이 무엇을 먹고
어떻케 살아남을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시기인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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