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뜸한 Hatena 관련 뉴스입니다만, 얼마전 마이니치 커뮤니케이션즈의 잡지 Web Designing에서 주최하는 WD Live! Seminar에서 "Hatena와 생각하는 일본의 웹2.0 그 서비스와 사이트 운영 이토 나오야씨 × 스가 마사아키씨" 가 열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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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ena CTO 이토씨와 CIP 부사장 스가

두사람의 대담내용은 Web Designing 6월호에 실린다고 하며, 세미나에 참가한 여러 블러거들이 자세하게 세미나 내용을 정리하였기에 참고할 만한 내용들을 옮겨 보고자 한다.

돈이 없는 창업 초창기에는 무엇이든 손수 만들어 사용하였기에 기술과 경험이 축척되었고, 서버등 하드면에 관심을 두었으나 새로운 직원들은 유저와의 관계에 중점을 둔 유저체험에 관심을 두고 있는 모습이 최근 Hatena의 풍경이라고 한다.

현재 Hatena의 규모는 6억PV/월, 유저수 54만, 서버수 400대, 매출은 미공개중이나 흑자, 자금조달 0엔, 알렉사 순위 16위/일본사이트중, 직원 23명 + 강아지 한마리(실질적 회장님)

Hatena式
- 하나의 서비스를 기본적으로 혼자서 만들며, 기획과 개발도 개발자 혼자서 한다.
- 비즈니스 플랜 없이 만들어 트랙픽이 증가하면 그후에는 어떻케든 된다.
- 한번 만든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진행을 하며, 몇년에 걸쳐 키워 나간다.
- 모바일 분야에는 관심이 많으나 Hatena에는 모바일 분야 전문가가 없다.
- 외주를 주지 않느다, 트라이 앤드 에러, 노하우를 축적한다.
- 멍청할정도로 자신이 만든 서비스를 믿는다, 그것이 없으면 살아남지 못한다.
- 생각이 떠오르면 바로 만들어라, 찬스를 잡아라.
- 직원간의 모든 정보를 숨김없이 공유한다.
- 칭찬에 인색하지 말고 질책을 주저하지 않는다.
- 타사가 만든 서비스를 연구하지는 않는다.

현재 일본 Hatena와 미국 Hatena에서 신규 서비스를 준비중에 있는데 일본에서는 6월중에 미국에서는 5월중에 각각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한다.

일본의 웹2.0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늘 거론되는 Hatena의 방식이 바로 일본의 웹2.0 방식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많은 젊은 개발자들이 동경하는 Hatena의 방식을 참고하고 있다는 사실은 부정할수 없을것이다.

참고 블로그
はてなと考えたにっぽんのWeb
Hatena와 생각한 일본의 Web
はてな伊藤直也さんのセミナーに行ってきた
Hatena 이토 나오야씨의 세미나에 갔다 왔다.
WD Live!セミナーレポート+α
WD Live! 세미나 레포트 +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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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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