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이 사이버상에서의 제2의 인생을 모색하고, 기업들이 새로운 플랫폼에서의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하고 있는 세컨드라이프(SECONDLIFE)라는 새로운 세상에서 일본인 커플이 화려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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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lolo섬

4월26일 세컨드라이프의 Cocololo섬에서 일본인 신랑(류지씨)과 신부(미카양)가 결혼식을 올렸는데 두사람은 실제로 4월중순에 결혼식을 올렸는데, 이번에 사이버상에서 피로연을 겸한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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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모습

글로벌기업들의 연이은 진출이 화제를 나아 더욱 유명세를 치루고 있는 세컨드라이프이지만, 이와같은 일반유저들의 참가와 이벤트가 활발해진다면, 일시적인 화제꺼리에 그치지 않고 진정한 제2의 인생을 영위하는 사이버 플랫폼으로서 자리를 잡을수 있지 않을까.

결혼 10(20)주년때 세컨드라이프에서의 사이버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아내(남편)에게 선물한다면 오늘도 블로고스피어의 발전을 위해 노력중인 수많은 블로거들도 사랑받는 남편(아내)가 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 본다.

참조
セカンドライフ初の日本人結婚式は豪華絢爛、そして本物のカップルだった
세컨드라이프 첫 일본인 결혼식은 호화찬란, 그리고 실제 커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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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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