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서비스에 가장 가까운, 그래서 한국의 소프트 업계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씽크프리(Thinkfree)에 대해 개인적인으로도 관심이 크다.

그런 연유로 씽크프리의 동향은 물론 관련 기술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늘 풍족할만큼 실려 있는 씽크프리의 최고기술책임자(CTO)분의 블로그는 늘 관심을 갖고 읽고 있다.

오피스프로그램시장은 세계 최고의 소프트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제국의 가장 중요한 수익원으로 최근 구글제국에게 웹세상의 주도권을 빼앗긴 마이크로소프트로제국으서는 자신들의 생명을 조금이라도 연장할수 있는 그래서 절대로 빼앗겨서는 안되는 마지노선이라고도 할수 있을것이다.(참조글 :  MS 사업부문별 주요 제품 및 상세한 실적)

이러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심정을 무정하게도 짓밝고(잘근잘근) 일어서려는 회사가 있으니 다름아닌 온라인 오피스의 원조라 할수 있는 씽크프리이다.

인터넷 인프라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1999년부터 이미 웹이 대세라는 점을 착안하여 웹기반의 오피스프로그램 개발에 총력을 기울인 씽크프리이지만 너무 앞선 감각을 주변환경이 따라주지를 못해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고난의 시절을 보내다가 최근 전세계적으로 브로드밴드 인프라가 구축이 되어 웹에서도 충분히 프로그램 활용이 가능하여짐으로써 다시한번 씽크프리는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해외에서 괄목할 만한 실적을 내고 있는 Thinkfree가 드디어 오늘 일본시장에 그 첫발을 내디뎠다.

파트너로 일본 PC소트프업계의 풍운아로 급속한 성장을 통해 업계 1위로 올라선 소스넥스트(Sourcenext)사와 손을 잡고 본격적인 일본시장 진출에 나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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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프리 오피스의 일본명은 Thinkfreeてがるオフィス(씽크프리 간단 오피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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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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