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공유 서비스 니코니코동화가 일본에서 크게 인기를 끄는 가운데 세계적인 동영상 서비스 관련 업체들이 니코니코동화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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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 NICO DOUGA

세계적으로 유명한 P2P 파일 공유 소프트 BitTorrent을 기반으로 헐리우드 거대 영화사들의 동영상 콘텐츠 서비스를 위해 만들어진 디지털 콘텐츠 스토아 "BitTorrent Entertainment Network"와 BitTorrent의 프로토콜을 확장한 상업용 콘텐츠 송신 플랫폼 "BitTorrent DNA(Delivery Network Accelerator)을 미국에서 전개하고 있고, 세계에서 두번째로 일본에  BitTorrent주식회사를 설립한 Navin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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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もニコニコ動画は大好きです」と述べた後、成功しているサイトは創造性やユーザーの活力を活用しているところだと回答した。また、メディアファイルに加えてユーザーらが作ったコンテンツがあるという意味で、メディアと編集を区別しているとも指摘。P2Pに適しているとして、「P2Pを使うことによってニコニコ動画のようなサイトを守ることができると思う」とも述べた
"저도 니코니코동호는 무척 즐깁니다."라고 말한 후, 성공한 사이트는 창조성과 유저의 활력을 활용하고 있는 점이라고 답하였다. 또 미디어 파일과 함께 유저가 만든 콘텐츠가 있는 점에서 미디어와 편집을 구별하고 있다고도 지적. "P2P를 사용함으로써 니코니코동화와 같은 사이트를 지킬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라고도 말하였다.

YouTube를 인수함으로서 세계의 동영상 시장에서 커다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구글도 일본시장에서의 니코니코동화의 인기는 경계 대상으로 인식되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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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ワンゴが提供している動画配信関連サービス「ニコニコ動画」の存在をどう見るか、という話題に一点集中した。高広氏は、YouTubeにはコンテストの開催やユーザー参加のプラットフォームなど、コミュニティー機能の強さをアピールする一方で、「ひとつの会社で盛り上がってもマーケットは大きくならない。ニコニコ動画に関しても、一緒にマーケットを大きくしたい」と、動画広告市場の拡大に期待を寄せた。
니완고에서 제공하는 동영상 서비스 "니코니코동화"의 존재를 어떻게 보는가? 라는 화제에 관심이 모아졌다. 다카히로(구글 광고 영업 기획 시니어 매니저)씨는 YouTube에는 콘테스트의 개최와 유저 참가 플랫폼 등 커뮤니티 기능에서의 우위를 강조하면서, "한곳만 뜨겁게 달아올라도 시장은 커지지 않는다. 니코니코동화에 관해서도 함께 마켓을 키우고 싶다."라고 동영상 광고 시장 확대에 기대를 모았다.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는 무슨 장사를 해도 망하지 않는다고, 사람이 모이기 시작한 니코니코동화에는 장사꾼들도 모이기 시작한다.

共有サイト「ニコニコ動画」、「MTV」が番組配信

공유 사이트 "니코니코동화", "MTV"가 프로 송신

米メディア大手バイアコム傘下の音楽専門放送局、MTVネットワークスは10月上旬、ドワンゴが運営する国内最大の動画共有サイト「ニコニコ動画」で番組配信を始める。サイト内にMTV専用ページを開設し、人気アニメなどを無料で視聴できるようにする。再生中の動画に視聴者が自由にコメントを挿入できるニコニコ動画は若者を中心に利用者が急増しており、宣伝効果が高いと判断した。
미국 미디어 거대 기업 Viacom 산하의 음악 전문 방송국, MTV네트워크스는 10월 초순, 도완고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의 동영상 공유 사이트 "니코니코동화"에 자사 프로의 송신을 시작한다. 재생 중인 동화에 시청자가 자유롭게 댓글을 집어 넣을 수 있는 니코니코동화는 젋은 층을 중심으로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어, 선전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했다.

국내외의 뜨거운 시선과 사업의 급격한 성장을 배경으로 니코니코동화를 운영하는 니완고(Niwango)의 모회사 도완고(Dwango)는 니코니코사업부를 새롭게 신설하였다.

ドワンゴが組織変更、「ニコニコ事業部」を新設
Dwango가 조직 변경, "니코니코사업부"를 신설

ドワンゴでは今後、ニコニコ動画を通じた売上や利益の拡大に本格的に取り組むことになりそうだ。「ニコニコ」の名称が付く事業部を設けたことについて、ドワンゴでは「会社としての意志の表われ」とコメントしている。
도완고에서는 앞으로, 니코니코동화를 통해서 매출과 이익의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나갈 것 같다. "니코니코"의 명칭이 붙은 사업부를 설치한 것에 대해서, 도완고에서는 "회사로서의 강력한 의사 표시"라고 말하였다.

일본발 동영상 공유 서비스 니코니코동화가 일본 국내에서의 성공을 발판으로 세계적인 서비스로 발전하여 나갈지는 아직은 미지수이지만, 만약에 니코니코동화가 글로벌 서비스로서 성공을 한다면, 오랜 시간 일본발 글로벌 서비스의 탄생을 염원하였던 일본 인터넷 업계의 오랜 숙원이 이루어지게 될 것 같다.

니코니코동화보다 먼저 오픈하였다는 파란 푸딩TV의 선전도 기원해 본다.

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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