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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대표하는 SNS기업 mixi의 카사하라(笠原)대표가 믹시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서 발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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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현재와 미래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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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SNS 서비스 중 페이지뷰에서 MySpace가 1위를 달리고, 싸이가 4위, 그리고 mixi가 턱걸이 해서 10위를 차지하고 있다.

mixi는 일본의 SNS 이용자의 87,2%(1,194만명)가 이용하고 있으며, 월간 PV는 PC의 경우 59.2억PV/월, 휴대전화를 포함한 모바일의 경우 63.4억PV/월을 기록, 모바일을 통한 PV가 PC를 통한 PV를 앞섰다.

믹시의 성장 원인으로서 서비스 자체의 신선함, 매일 매일 바뀌는 콘텐츠와 커뮤니티 기능성의 탁월함, UCC의 대두, 그리고 사용자가 증가하면 할수록 흡입력이 커져 가치가 높아지는 서비스의 특징을 들고 있다.

앞으로 믹시는 "API를 통한 개발 플랫폼의 제공" "문화의 정보화"를 중심으로 미래의 믹시를 다져나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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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기업이나 개발자에게 mixi의 API를 제공함은 물론 서드파티가 믹시 내부에서 가동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설계 구축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한다.

카사하라씨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FaceBook과 mixi의 차이로서 막대한 트랙픽을 견딜 서버를 서드파티측이 감당해야 하느냐 아니면 mixi가 책임을 지냐의 차이가 아닐까 하는 의견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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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가 보는 SNS의 진화 4단계를 보면, 1단계 사람과 사람의 연결을 베이스로 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2단계 API 제공을 비롯하여 SNS상에 어플리케이션과 DB를 구축, 3단계 영상 이미지 음악 등의 문화적인 콘텐츠의 축척, 4단계 검색기술 레코멘드기능 등의 퍼스널한 미디어로의 진화이다.

mixi는 진화 2단계로 진입을 준비 중이다.

이날의 mixi 발표는 특별한 내용의 담겨 있는 것이라기 보다는 기존의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었나 싶다.
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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