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Hatena는 일반 회사와는 전혀 다른 회사 분위기와 제도로 별난 회사(変な会社)라는 칭호를 얻고 있다.

개발합숙
사무실과 또 다른 환경에서의 집중개발은 새로운 서비스의 개발을 촉진
출장 오피스
개발합숙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맞볼 수 있는 타 회사 사무실, 독서실 등에서 일하기
서서 회의하기
아침 회의의 능률을 높이고, 참가 비 참가의 선택을 폭을 넓힌다.
영어로 회의하기
글로벌 회사, 글로벌 서비스를 목표로 영어의 생활화를 목표로 진행 중
사내 회의를 팟캐스팅으로 공개
회사 내부의 이야기를 공개함으로써 직원은 물론 이용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촉진
앉고 싶은 자리에 앉는 프리 어드레스
매일 자리를 바꾸므로 늘 다른 옆 동료와 커뮤니케이션이 되고, 책상 위가 청결해진다.
회사 내에 호리코다츠(난로)를 설치하다
자유롭게 쉴 수도 있고 코다츠를 중심으로 모여 의견 교환을 할 수 있다.
월급을 페이지랭킹으로 정한다.
사원 상호 간에 평가를 매겨 월급을 정함으로써 보다 객관적인 평가가 가능하다.

이번에는 어떤 별난 아이디어를 내 놓을까 하는 기대감이 Hatena를 관심 있게 보는 사람의 즐거움이 아닐까 싶다.

이번에 곤도씨가 발표한 별난 회사의 별난 모습은 별난 회사의 별난 사원 뽑기이다.

지금까지는 인생게임이라는 게임을 가지고 게임 면접을 보았다는 Hatena가 이제는 좀 더 실무적인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는 코드 면접으로 변화를 주었다고 한다.

コード面接
코드 면접
엔지니어의 실력을 알아보는 가장 빠른 방법은 실제로 코드를 작성해 보도록 하는 것이다, 준비한 몇 가지 주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30분에서 1시간 정도 작성하도록 하고, 커다란 TV 화면을 통해 다른 직원들이 지켜보도록 한다.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코드를 작성하는 것은 엄청난 중압감과 함께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하지만 지켜보는 직원들에게는 무척 흥미로운 일이며, 또 그중에 어떤 직원은 작성되는 코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말하거나, 어떤 때는 직접 코드를 적기 시작하는 직원도 나타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상호 간의 호흡이 맞는지, 어떤 부분에 흥미를 가졌는지 알 수 있으므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코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별난 사장 밑에 별난 직원들이 모인 별난 회사의 별난 기행이 언제까지 계속 될지 앞으로도 주목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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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다운 눈이 처음 온 도쿄의 주택가

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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