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浩紀
1971年生まれ。哲学者、批評家。東京大学大学院総合文化研究科博士課程修了(学術博士)。国際大学GLOCOM前副所長。1993年に評論家としてデビュー。著書に『存在論的、郵便的』(新潮社、1998年、サントリー学芸賞受賞)、『動物化するポストモダン』(講談社、2001年)など。社会評論、情報社会論からオタク系文化批評まで、横断的な評論活動を展開している。
아즈마 히로키 : 1971년생, 철학자, 비평가, 동경대학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박사과정수료(학술박사), 국제대학GLOCOM의 부소장역임, 1993년에 평론가로 데뷔. 저서로 "존재론적, 우편적"(신쵸오샤, 1998년, 산토리 학술상수상)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코단샤, 2001년)등. 사회평론, 정보사회론부터 오타쿠계 문화평론까지 폭넓게 평론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未来学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
미래학 엔터테인먼트
「プロジェクト・ギートステイト」なる未来予測+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企画(僕はそれを「未来学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と名づけたい気分なのですが)を立ち上げることになりました「ギート」は、「ギーク」と「ニート」の合成語あるいは「グーグル・ニート」の略で、僕と鈴木さんが雑談している最中に思いつきました。この言葉を思いついたところから、以上の2045年の世界は始まっています
"프로젝트 키트스테이트" 다가오는 미래예측 + 엔터테인먼트기획(나는 이것을 "미래학 엔터테인먼트"라고 부르고 싶지만)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트"는 "Geet"와 "Neet"의 합성어 또는 Google・Neet의 약어로 저와 스츠키씨가 이야기 하던중에 만들어졌습니다, 이 단어가 생각난 시점부터 2045년의 세계는 시작되어졌습니다.

プロジェクト・ギートステイトを、未来への想像力を回復するための思考実験の場にしたい
僕の予測では、鈴木さんが天然、桜坂さんがボケ、僕がツッコミという役回りにな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프로젝트 기트스테이트를 미래에의 상상력을 회복하기 위한 사고실험의 장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저의 예상으로는 스즈키씨는 정직한 답을 말하는 역, 사쿠라자카씨는 엉뚱한 답을 내는 역, 저는 부족한 부분을 메꾸는 역활을 맡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鈴木健
1975年生まれ。国際大学GLOCOM主任研究員兼サルガッソー代表。複雑系の理論認知科学の研究を行う傍ら、電子貨幣・地域通貨の研究を続け、伝播投資貨幣「PICSY」の研究・実装に取り組む。PICSYプロジェクトは2002年にIPAの未踏ソフトウェア創造事業に採択、天才プログラマー/スーパークリエータに認定される。共著書に「NAM生成」「進化経済学のフロンティア」
스즈키 켄 ; 1975년생. 국제대학 GLOCOM 주임연구원겸
SARGASSO대표. 복잡계이론 인지과학의 연구를 하면서 전자화폐・지역통화의 연구를 진행, 전파투자화폐"PICSY"의 연구・실행에 몰두하고 있다. PICSY프로젝트는 2002년  IPA未踏소프트創造事業에 채택되어져, 천재프로그래머/슈퍼크리에이터로 인정되었다. 공저서로 "NAM생성""진화경제학의 프론티어"

「それは間違っている」と言うことはいかにして可能か

"그것은 틀리다"라고 말하는것은 어떻케 가능한가?
PICSYとは伝播投資貨幣の略で、価値が伝播するという新しい貨幣システムのことですが, 新しい貨幣システムだけではなく、新しい会議ツールや、新しい社会契約論についても最近よく考えます.今回はソフトウェアとして実装するのではなく、物語という虚構の上で展開しよう挑戦しています。いまのところ、ゲームプレー・ワーキング、伝播民主制デモリス、お笑いマップなんてアイデアが登場しそうな感じです
PICSY는 전파투자화폐의 약자로, 가치가 전파되어진다는 새로운 화폐시스템을 말하는데, 새로운 화폐시스템뿐만 아니고 새로운 회의툴, 새로운 사회계약론에 대해서도 최근에 자주 생각합니다. 이번에 소프트웨어로서 만드는것이 아니고 이야기라는 가공의 세계에 전개하려는 도전입니다. 현재로서는 게임플레이워킹, 전파민주제데모리스, 코믹맵등 아이디어가 등장할것 같은 느낌입니다.

ぼくの専門の人工生命という用語をつくったクリストファー・ラングトンという研究者がいるのですが、彼は人工生命という言葉によって、"life as we know it"(われわれの知っている生命)ではなく、"life as it could be"(ありうる生命)を研究しようと提唱しました。この使いまわしを援用するならば、われわれの知っている社会ではなく、ありうる社会"society as it could be"を想像することこそ、プロジェクト・ギートステイトの目指すところだといえます
今回のプロジェクトを通じてのぼくのテーマは、想像力です.
저의 전문은 인공생명이라는 용어를 만든 크리스토퍼 랭턴(Christopher Langton)이라는 학자가 있는데 그는 인공생명이라는 단어를 통해, "life as we know it"(우리들이 알고 있는 생명)이 아니고,  "life as it could be"(있을수 있는 생명)을 연구하자고 제창하였습니다. 이 다용성을 원용한다면, 우리들이 알고 있는 사회가 아니고 있을수 있는 사회"society as is could be"을 상상하는 일이야말로, 프로젝트 기트스테이트가 목표로 해야할 곳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한 저의 테마는 상상력입니다.

桜坂洋
1970年生まれ。作家、小説家。第2回集英社スーパーダッシュ小説新人賞最終選考作「よくわかる現代魔法」で2003年12月にデビュー。著書に「よくわかる現代魔法シリーズ」「All You NeedIs Kill」「スラムオンライン」など。
사쿠라자카 히로시 : 1070년생. 작가. 소설가. 제2회 슈에이샤 슈파닷슈소설 신인상 최후선고작"잘 아는 현대마법"으로 2003년 12월에 데뷔. 저서로 "잘 아는 현대마법시리즈" "All You Need Is Kill"등.

物語はネットによって解体されるのか
이야기는 인터넷에 의해 해체될것인가?
IT業界では、人と人がコミュニケートするシステムをいかに構築するかに注目が集まっていると聞きました。コンテンツの販売・流通そのものではなく、コンテンツをネタにコミュニケートする人々に課金することがビジネスとして有望であると考えられているそうなのです。コミュニケーションが主でコンテンツが従です
IT업계에서는 사람과 사람이 커뮤니티케이터 하는 시스템을 어떻케 구축할것인가에 주목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컨텐츠의 판매・유통 그 자체가 아닌, 컨텐츠를 주제로 커뮤니티케이터 하는 사람들에게서 과금하는 것이 비즈니스로서 유망하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커뮤니티케이션이 중심이고 컨텐츠는 보조 수단입니다.

アテンション・エコノミーに関するエントリ
(아즈마 히로키)
어텐션 에코노미에 관한 엔토리

「2045年にコンテンツ産業がどうなっているか?」ということを『ギートステイト』では主に議論しています.
"2045년에 컨텐츠산업은 어떻케 되어 있을까?"에 대한것을 "기트스테이트에서 주로 의논하고 있습니다.

기트스테이트 제작일지
기트스테이트 공식홈페이지
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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