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와세다 대학 벤처 기업인 유저 로컬(UserLocal)은 유저의 움직임을 파악하여 분석하여 주는 마케팅 도구인 유저 인사이트(UserInsight)를 선보였다.


유저 인사이트는 웹사이트를 어떤 사람이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분석하여 주는 기능을 가진 새로운 액세스 분석형 마케팅 도구이다.

특징1 히트맵

- 유저가 페이지의 어디를 주목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 몇%의 유저가 페이지를 어디까지 읽었는지 알 수 있다.
- 유저가 어디를 클릭하였는지 파악할 수 있다.


특징2 유저 분석

- 사이트 방문자의 성별(남녀비), 연령을 예상할 수 있다.
- 인터넷 이용도와 해당 사이트를 자주 방문하고 있는지 집계하다.
- 방문자의 지역분포 분석, 지역별 액세스를 인구비를 고려한 상대치와 절대치로 표시한다.

※특징1과 특징2를 종합하여 남녀가 어디를 주시하며, 어디까지 읽고 있는지 등 그 차이를 파악할 수 있다.


특징3 조직 분석

기업과 단체별로 액세스를 집계하여 언제 어디서부터 액세스가 있었는지, 어떤 조직으로부터 액세스가 많았는지를 집계한다.

유저 인사이트의 이용료는 월 5만 엔이다.


유저 인사이트가 이처럼 다양한 자료와 분석을 할 수 있는 것은 유저 로컬이 2007년부터 제공하는 개인용 액세스 분석 도구인 나카노히토(nakanohito)의 데이타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카노히토는 현재 7만 5,000 사이트에 도입되어 이용되고 있으며, 유저 로컬은 매월 2억 액세스를 처리하고 있으며, 나카노히토의 모바일판인 우고쿠히토(ugokuhito)도 제공하고 있다.

유저 인사이트와 유사한 서비스로 Crazy Egg가 있다.

일본에서는 유저의 시선 움직임을 조사하는 기법으로 "Web Eye 기법"을 사용하며, "Web Eye 기법"에는 "Eye Tracking 기술과 기기"가 사용되는데 이 분야에서는 JMI라는 회사가 유명하다.


2007/06/13 - [한국 인터넷 이야기] - 한・미・일 유저의 검색 결과를 바라보는 시선의 움직임 비교

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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