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모바일 노트북 바이오 P를 내 놓고 광고로 웃음을 선사 한 소니가 이번에는 딸 가진 아빠들을 눈물바다로 만들 사이트들 들고 나왔다.

커 나가는 아이들의 성장 모습을 담는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캠코더, 그 캠코더를 통해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아이의 모습 하나하나를 담는 아빠의 심정은 언젠가는 떠나 보내야 할 딸아이에 대한 아쉬움도 함께 담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소니 캠코더 사이트는 이런 아빠들의 심정을 너무도 잘 이해하고 있어 더욱 가슴에 와 닺는다.



순간순간 중요한 시점에 REC 버튼을 누르고 STOP 버튼을 누르면 마지막에 기록된 장면이 다시 흘러나온다.

올해 딸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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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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