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는 공식 사이트를 9월에 오픈, 이야기의 전개를 블로그를 통해 공개하고 토론을 진해하면서 소설로서 완성하여 공개하려던 기트스테이트 프로젝트가 점차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 미래를 재구성한다는 보다 심도 있는 전개를 위하여 소설과 설정이 조합되는 방향으로 진행이 되는 듯 하다.

ギートステイトの舞台「南関東州」
기트스테이트의 무대 "남관동주"

来年初めより、あるサイトで、桜坂さんの小説と僕の設定が組みあわさった連載が始まることは確定しました。小説と設定が組みあわさる、といってもイメージが湧かないと思いますが、複数の物語が縦糸として同時並行的に展開するなか、背景知識や隠れた登場人物の動きとかが横糸の註釈として張り巡らされる
내년초부터, 어떤 사이트에서, 사쿠라자카씨의 소설과 저의 설정이 조합된 연재를 시작하는걸로 확정했습니다. 소설과 설정이 조합된다 라고 말해도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만, 복수의 이야기가 일렬로 동시에 병행해서 전개되는 중에, 배경지식과 숨겨진 등장인물이 움직임등이 종적으로 주석이 달리게 된다.

実際の展開時には、小説がどーん、設定がどーん、と公開されるのではなく、それぞれ小さいユニットに分けられて、断片が日々更新され、徐々に全体像が見えてくるような演出がされるはずです
실제의 전개에서는 소설이 쨘, 설정이 쨘하고 공개 되어지는 것이 아니고, 각각의 작은 유니트로 나누어지어서, 단편이 하루 하루 갱신되어, 점차 전체의 모습이 보여지도록 연출되어질 예정이다.

내년초에 연재의 시작, 소설은 사쿠라자카씨가 그리고 설정은 아즈마씨가 진행
전개는 옴니버스형식으로 진행되어 향후 전체의 모습으로 완성

南関東州の設定は、実は、僕が「テクノリバタリアニズム」とか「環境管理」とか呼ぶ新しい社会秩序の実現として作られています
남관동주의 설정은, 실은 제가 "테크노리버터리아니즘" 또는 "환경관리" 라고 불리는 새로운 사회 질서의 실현이라는 의미에서 만들어졌다.

「Googleの強大化」は我々に何をもたらす?
"구글이 거대화"는 우리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것인가?
環境管理とは、「人間を信用しないで、社会秩序を維持しようとする方法」(東氏)で、具体的にはICTを含めた環境側が人間をコントロールすることを指す
환경관리는 "인간을 신용하지 않고, 사회 질서를 유지하려는 방법" (아즈마씨)로, 구체적으로는 ICT(정보통신기술)을 포함한 환경쪽에서 인간을 콘트롤하는것을 말한다.

南関東州は、高度な情報環境に支えられた、ある意味ではたいへん自由で豊かな、別の意味ではきわめて管理とセキュリティの厳しい、ポストモダンなユートピア/ディストピア社会です。言いかえれば、なんとなく普通に暮らして、自分の快楽と幸せさえ考えていれば、国家とか自由とか権利とかヘビーな話はだれかがバックグラウンドで処理してくれる「動物的」な社会です
남관동주는 고도의 정보환경에 의해 유지돤다, 어떤 의미로는 대단히 자유롭고, 풍족하며, 다른 의미로는 철저한 관리와 보완에 엄하고, 포스트모던의 유토피아/디스토피아사회이다. 다르게 표현해서 일반적 보통의 생활을 하고, 자신의 쾌락과 행복만을 생각한다면, 국가 또는 자유, 그리고 권리라는 무거운 주제의 이야기는 누군가가 백그라운드에서 처리해 주는 "동물적"인 사회이다.

僕としては、そんなユートピア/ディストピアの可能性とともに、その盲点や起こりうる社会問題についても考えていきたいと思っています。たとえば、環境管理社会の到来はよいとして、そのときに管理技術を社会の多様性の拡大のために用いるのか、それとも多様性の排除のために使うのかは、社会が決めることです
저로서는 그러한 유토피아/디스토피아의 가능성과 함께, 그 맹점과 일어날수 있는 사회문제에 대해서도 연구하여 가고자 한다. 예를 들어 환경관리사회의 도래는 좋다는 해도, 관리기술을 사회의 다양성의 확대를 위해 사용할것인가, 그렇지 않다면 다양성의 배제를 위해 사용할것인가는 사회가 결정하는 것이다.

인공지능 컴퓨터가 만들어낸 매트릭스 사회에서 통제되었지만 안정되고 풍족한 생활에 안주하면 살아갈 것인가, 시련과 고난이 뒤따르지만 인간의 자유의지에 의해 움직이는 인간사회를 만들기 위해 인공지능 컴퓨터와 싸울것인지, 2045년의 우리의 근미래의 모습은 영화 매트릭스에서 보아오던 모습에 접근하는 비슷한 형태를 갖추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다만 통제의 주체가 인공지능 컴퓨터가 될지, 미국이라는 국가가 될지, 구글과 같은 기업이 될지는 향후 지켜볼 문제라고 생각한다.

外国人労働者にしろ、犯罪履歴の扱いにしろ、いまでも重要な問題です。そのような問題を、2045年の南関東州という一種の思考実験として考えてみるのも、このギートステイト・プロジェクトの目的のひとつです
외국인 노동자는 대해서, 범죄이력의 취급에 대해서, 현시점에서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2045년의 남관동주라는 일종의 사고실험으로서 생각해 보는것은 이 기트스테이트의 목적의 하나이다.

외국인 노동자 문제나 노령화사회의 문제에 대해서는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다, 한국에 살면서 들어온 외국인 노동자 문제는 일본에서 들리는 외국인 문제보다는 훨씬 심각하다고 느껴왔다. 노령화사회 문제에 대해서도 출생률에서 한국이 일본보다 낮다는 사실을 본다면 시간차는 있어도 문제의 심각성은 한국이 더욱 크다는 생각을 한다.

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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