動物化するポストモダン―オタクから見た日本社会
東 浩紀
講談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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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すすめ度の平均: 3.28
5 講談社現代新書で「萌え」がでる時代か!
3 リファレンスとしては参考になりましたが。。。
4 オタク論、それともポスト構造主義的読みの試み?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오타쿠가 본 일본사회"를 한번 읽었다, 내용 파악을 못했다, 앞으로 몇번을 읽어야 이해가 될지 모르지만 가방속에 오래 오래 지니고 다닐것 같다.

하테나 3주년 오프 모임에 참가한 아즈마씨

여기까지 오게 될지 몰랐지만 여기까지의 흐름을 보면 곤도씨와 아즈마씨의 연결고리(아즈마씨의 하테나 출장소 개설, 곤도씨가 아즈마씨의 ised 프로젝트 참가) 속에 내가 빠진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처음에 별난 인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곤도라는 사람의 블로그를 읽으면서 그의 별난 사고 별난 행동에 여러모로 빠져 들게 되었다.

곤도라는 사람이 운영하는 별난 회사 하테나는 어떤것인가 알고 싶어서 하테나 다이어리, 하테나 인력검색, 그리고 하테나 북마크를 이용하면서 하테나라는 회사와 구성원들 그리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

하테나의 주변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나 궁금해서 둘러보니 오타쿠부터 시작해서 니트, 학생, 비평가, 선생님, 대학 교수까지 다양한 층들이 하테나촌민을 구성하고 있었다.

하테나촌민의 일부는 거대 게시판으로 악명(?)이 높은 2ch에서 흘러 들어온 파워 유저들이 다수 존재하며 최근에 폭팔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하테나 북마크등의 댓글등을 통해 블로고스피어에도 많은 영향력을 주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그리고 PC에 능숙한 오타쿠들은 80년대 PC통신 시절부터 인터넷 초기 시절 그리고 현재의 웹2.0시대까지  일본의 인터넷 문화 형성에 많은 영향력을 끼쳐 왔다.

그러한 오타쿠계 문화와 현대와 근미래의 정보화 시대에 대한 통찰력을 갖고 있는 철학자이자 비평가인 아즈마씨의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은 일본의 인터넷 문화를 공부하고 연구하는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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