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 통용되는 서비스 개발을 위해 홀연히 미국으로 떠난 Kondo씨를 대신하여 일본의 하테나를 맡게 된 하테나 부사장인 Kawasaki씨의 인터뷰 기사

입사하게 된 동기는 ?
ネット系の会社を経て、〇四年八月に入社した。自分でも起業しようと思ったが、はてなは技術力があり、自分で会社を興すより大きいことができると思い面接を受けた
인터넷 회사를 거쳐, 2004년 8월에 입사했다. 자신도 창업을 하려고 생각했지만, 하테나는 기술력도 있고, 자신이 회사를 세우기 보다 더 큰일이 가능할것 같아 면접을 보았다.

Kondo사장은 실리콘밸리에 건너가 자회사를 세웠는데 ?
米国のネットサービスのほうがまだおもしろいものが多い。日本にとどまっているだけではだめだという理由で、社長は子会社をつくった。日本と米のはてなはライバル。おもしろいものを発案できるかで勝負だ
미국의 인터넷서비스가 아직은 재미있는 것이 많다. 일본시장에 만족하여서는 안된다는 이유에서, 사장은 자회사를 만들었다. 일본과 미국의 하테나는 라이벌. 재미있는 것을 만들어 낼수 있을까가 승부다.

멋진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정성을 드리는 것은 ?
『自転車は人間が自分の力で移動できる最速の機械。自分の力以上のスピードは出ない』という近藤社長の発案で、手当を出し自転車通勤にしている。はてなのサービスは人力検索やブログ(ネット上の日記)など人が書き、書き手が多ければ価値が高まる。(ネット上で)『人間の力の最大化』というはてなの思想をいつも認識するため自転車通勤にしている
『자전거는 인간이 자신의 힘으로 이동 가능한 최고 속도의 기계. 자신의 힘 이상의 스피드는 안 나온다』라는 Kondo사장의 제안으로, 수당을 지불하여 자전거 통근을 하고 있다. 하테나의 서비스는 인력검색(지식인)과 블로그(인터넷상의 일기)등 인간이 쓰고, 쓰는 사람이 많으면 가치가 높아진다. (인터넷상에)『인간의 힘의 최대화』라는 하테나의 사상을 언제나 인식하기 위해 자전거 통근을 하고 있다.

출처


自転車とインターネット

Konddo씨의 자전거와 인터넷
自転車とインターネットの共通点
자전거와 인터넷의 공통점
-競争がとても自由で公平な点
 경쟁이 대단히 자유롭고 공평한 점
-場所に縛られない点
 장소에 얽매이지 않은 점
-プレーヤーの裁量の幅が広く、競争に「人間臭さ」が出ている部分
 플레이어의 재량의 폭이 넓고, 경쟁에 "인간미"가 나오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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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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