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가 28일 드디어 일본 시장에 상륙하였다.


아침 출근길에 아키하바라의 요도바시 카메라 앞에서 열린 갤럭시S의 판매 이벤트를 보게 되었는데, NTT도코모 사장과 요도바시 사장, 그리고 NTT도코모 CM에 출연 중인 호리키타 마키양이 참가해 많은 사람이 몰려 성대하게 치러졌다.

갤럭시S 초기 예약분 5만 대가 예약 완료되었으며, NTT도코모는 올해 스마트폰 판매 100만대를 목표로 하였지만, 갤럭시S 등의 투입을 통해 목표를 30% 이상 높이 잡을 계획이라고 한다.

갤럭시S는 마음에 드는데 삼성이 맘에 걸린다고 하는 일본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그들의 맘을 사로잡을 수 있게 되길 기대해 본다.


10월 25일 (월요일)

無料サービス「サイボウズLive」、ビジネスSNS機能を強化して自由登録制に
무료 서비스 "사이보즈 Live", 비즈니스 SNS 기능 강화하고 자유 등록제로
지금까지 기존 이용자의 초대가 필요하였던 무료 그룹웨어 사이보즈Live(http://live.cybozu.co.jp/)가 초대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시스템을 업그래이드하여 비즈니스 SNS로서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개 프로필 기능 등을 강화하였다. Cybozu(http://cybozu.co.jp/)가 서비스 중인 사이보즈 Live는 현재 이용 그룹수 12,191, 이용자수 41,077명을 기록하고 있다.

孫社長「光の道」新提案、アクセス回線会社に出資 NTTに再反論
손정의 사장 "초고속 인터넷의 길" 신 제안, 접속 회선 회사에 출자 NTT에 재반론
일본 전국을 광케이블로 연결하는 초고속 인터넷의 길을 주창하고 있는 소프트뱅크 손정의 사장(http://twitter.com/masason)은 NTT의 실현 불가능한 주장이라는 의견에 대해서 새롭게 NTT의 접속 회선을 분사하여 새롭게 회사를 설립하고 소프트뱅크와 NTT 등 관련 회사와 정부가 공동 출자하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손정의 사장과 NTT의 공방은 과연 어떤 결과를 낼지 주목된다.

ソーシャルゲーム「100万人の三國志」、GREEに登場
소셜 게임 "100만 명의 삼국지", GREE에 등장
KOEITECMO게임즈(http://www.koeitecmo.co.jp/)는 모바일용 소셜 시뮬레이션 게임 100만 명의 삼국지를 GREE에 정식 서비스한다고 발표하였다. 유저는 군주가 되어 다른 유저와 교류하며 중원의 통일을 향하는 소셜 게임이다.


10월 26일 (화요일)

角川グループ、電子書籍プラットフォーム「Book☆Walker」立ち上げ
가도카와그룹, 전자책 플랫폼 "Book☆Walker" 출범
가도카와그룹(http://www.kadokawa-hd.co.jp/)은 컨텐츠 제공자가 직접 전자책 등 디지털 컨텐츠를 제공하고 판매할 수 있는 Book☆Walker 프로젝트를 출범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내년 7월 오픈을 목표로 전자책, 만화, 애니메이션, 영화, 기념품 등을 판매할 수 있으면,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에서 볼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国内スマートフォン市場、Appleが1人勝ち シェア6割
일본 스마트폰 시장, 애플 단독 승리, 점유율 60%
MM총연(http://www.m2ri.jp/)은 2010년 4월부터 9월까지의 일본 국내 스마트폰 판매량을 발표하였다. 애플 아이폰이 전체의 60.1%를 차지하여 다른 업체와 큰 차이를 보이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였다. 일본에서의 스마트폰 판매는 상반기만 223만대가 팔려 전년대비 2배를 기록하였다.

ニコン、裸眼で3D画像が楽しめるサービス「my Picturetown 3D」
니콘, 맨눈으로 3D 이미지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 "my Picturetown 3D"
니콘(http://www.nikon.co.jp/)은 전용 디지털 액자을 이용하여 3D 이미지를 맨눈으로 볼 수 있는 my Picturetown 3D(http://3d.mypicturetown.com/)를 선보였다. 유저는 월 1,995엔을 내고 전용 디지털 액자 NF-300i를 빌려서 3D 이미지를 즐길 수 있다. 3D 이미지 제작은 월 3장까지는 무료로 그 이상은 1장당 300엔이다.


10월 27일 (수요일)

「NHK@秋葉原」 無料でアニソンライブや豪華声優のトークショー
"NHK@아키하바라" 무료로 애니메이션 노래와 호화 성우의 토크쇼
NHK(http://www.nhk.or.jp/)는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다루는 BS2의 MAG·넷(http://www.nhk.or.jp/magnet/)의 팬 미팅과 애니메이션 노래 라이브를 펼치는 공개 이벤트 NHK@아키하바라(http://pid.nhk.or.jp/event/PPG0080841/#)를 11월 21일과 22일 베루사루 아키하바라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Google、ディスプレイ広告の潮流示すキャンペーン「このスペースのこれから」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의 조류를 보여주는 캠페인 "이 공간의 KOREKARA"
일본 구글(http://www.google.co.jp)은 자사의 디스플레이 광고 사업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 페이지 이 공간의 KOREKARA(http://www.google.co.jp/korekara)를 오픈하였다. 이 공간이 KOREKARA는 디스플레이 광고를 집행하는 Google Display NetworkYouTube, DoubleClick의 기술에 대한 내용과 활용 사례, 그리고 광고주에게 제공되는 각종 툴과 방법을 소개한다.

ソーシャルゲームのユーザー数は887万人--メディアクリエイト調べ
소셜 게임 유저수는 887만--미디어크리에이터 조사
미디어크리에이터(http://www.m-create.com/)는 1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보고서 소셜 게임 유저 全해부(http://www.m-create.com/pdf/samplesocialgameuser.pdf)의 결과를 발표, 콘솔 게임 유저는 2,496만 명, 소셜 게임 유저는 887만 명, 양쪽 모두를 즐기는 유저는 437만 명의 결과가 나왔다. 과거 콘솔 게임을 즐긴 유저일수록 소셜 게임을 즐기는 경향이 높았다.


10월 28일 (목요일)

ソフトバンク、2010年度上期は増収増益、最高益--「4000万回線構想」を発表
소프트뱅크, 2010년도 상반기 매출·수익 모두 증가, 최고이익--"4,000만 회선 구상"을 발표
소프트뱅크(http://www.softbank.co.jp/)는 2010년 상반기(4월∼9월) 결산을 발표, 매출은 9% 증가한 1조 4,650억엔, 영업이익은 37% 증가한 3,155억엔, 경상이익은 46% 증가한 2,538억엔, 순이익은 9% 증가한 768억 엔을 기록하여 과거 보다폰 인수 당시 2조 3,870억엔이었던 부채도 9,300억 엔까지 줄였다.

Yahoo!JAPANとZOZOTOWNが連携 ヤフーとスタートトゥデイ、提携に基本合意
야후 재팬과 ZOZOTOWN(야후와 스타트투데이), 제휴에 기본 합의
일본 최대의 포털 야후 재팬(http://www.yahoo.co.jp/)과 일본 최대의 패션 쇼핑몰 조조타운(http://zozo.jp)이 제휴를 맺고 조조타운은 국내외의 패션 브랜드와 상품을 망라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야후는 그것을 이용하여 패션 관련 서비스를 강화한다. 또 야후 재팬 아이디로 조조타운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Google ショッピング」日本でも公開、複数のECサイトから商品検索
"구글 쇼핑" 일본에서도 공개, 복수의 EC 사이트의 상품 검색
일본 구글은 상품 키워드를 입력하여 검색하면 여러 쇼핑몰에서 상품명과 이미지, 가격 등을 표시되는 Google 쇼핑(http://www.google.co.jp/products)을 시작하였다. 아직 메인 페이지에 메뉴가 표시되지 않았지만 가까운 시기에 표시될 전망이다.


10월 29일 (금요일)

Facebookがmixiと連携、投稿コンテンツがmixiボイスに反映
페이스북이 mixi와 연계, 투고 컨텐츠가 mixi보이스에 반영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이 mixi(http://mixi.jp/)와 연계하여, 페이스북에 투고한 컨텐츠가 mixi가 운영하는 미니 블로그 mixi보이스에 반영되도록 하였다. 공유되는 컨텐츠는 근황 업테이트, 사진, 링크, 동영상, 노트, 이벤트, 그룹으로 이 중에서 유저가 선택할 수 있다.

グリー、「@cosme」のアイスタイルに出資
GREE, "@cosme"의 아이스타일에 출자
GREE(http://www.gree.co.jp)는 화장품 전문 입소문 사이트 @cosme(http://www.cosme.net/)를 운영하는 아이스타일(http://www.istyle.co.jp)에 4.2% 출자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소셜 게임의 인기로 급성장 중인 SNS업체 GREE는 @cosme의 젊은 여성 유저를 자사로 끌어들임으로써 회원 기반의 확대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電子書籍の優等生「メルマガ」の時代が来る--堀江氏が語る個人メディアの試み
전자책의 우등생 "메일 매거진"의 시대가 온다--호리에씨가 말하는 개인 미디어 실험
前 라이브도어 사장 호리에씨가 자신의 유료 블로그(http://www.mag2.com/m/0001092981.html)에 대한 소감을 밝히면서 올해 말까지는 유료 독자가 1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였다. 월 840엔을 내는 유저가 1만 명을 넘어서면 1억 엔의 매출이 발생하고 수수료로 20% 정도 빼도 8천만 엔이 호리에씨에게 떨어진다고 계산하면 웬만한 중소기업 수준이라 할 수 있겠다. 과거 라이브도어 시절에도 블로그 독자가 엄청났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말 뿐만 아니고 글 솜씨도 장난이 아닌듯하다.


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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